'Cooking/Food'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2.02 떡볶이 만들기
  2. 2008.12.30 콩나물 기르기
  3. 2008.11.14 엄마표 교촌치킨 만들어 먹기[퍼옴] (1)
  4. 2008.10.22 산수유
  5. 2008.10.22 [퍼온자료]모과차만들기
  6. 2008.09.19 도라지

잡채 떡볶이에서, 중국식 떡볶이까지, 13가지 떡볶이

 
▶ 기본 떡볶이


재 료 : 약간의 가래떡(당연한거지만 전국 어느 곳에서나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정말 중요한 마늘(이거 없음 떡볶이 맛이 밍밍하다..딴 건 몰라도 이건 꼭)양파, 파, 그외에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 식성대로, 고추장, 설탕

만드는 방법
1. 상태좋은 떡을 준비한다.
2. 떡을 준비했으면 다음은 당연히 양념장. 
☆ SPECIAL POINT ☆고추장과 춘장을 3:1의 비율로 만들면 신당동 떡볶이 맛... 
☆ 고추장 2 큰술 정도, 설탕 2 큰술, 마늘 1큰술.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고춧가루를 조금...)
3. 프라이팬에다가 양파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준비한 사람들은 양파를 살짝 볶고 난후에 거기다가 재료에 준비하라고 했던 파랑 같이 넣어서 볶아 준다. 
4. 큰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만 넣어준다.물이 끓으면 준비한 야채를 넣어주고 거기다가 떡을 넣어준다.
☆ 끓고 난 다음에 넣어야 함
5. 준비한 고추장 양념을 넣고는 한소큼 끓여준다.
☆ 만약에 오뎅이나 햄을 좋아하면 넣도록 한다.
6. 깨나 참기름 한방울을 살짝 넣고 먹는다.(떡은 국그릇하나에 담길 정도 양이면 알맞음)



◆ 궁중 떡볶이
재 료 : 떡국용 떡 반컵 소고기 300g 양파, 파, 마늘, 설탕, 간장, 당근, 참기름, 참깨 (고추장은 필요없다.)

만드는 방법
1. 소고기에다가 양파 채썬거, 파 다진것, 마늘 간 것을 준비한다.
2. 간장 설탕을 3큰술, 2큰술을 1번에다가 넣고 잘 재어둔다.
3. 떡은 물에 살짤 불려둔다.
4. 당근은 채 썰어둔다.
5. 소고기를 프라이팬에 볶는다.
6. 떡과 당근을 넣어서 더 볶아준다.
7. 위에다 참기름 살짝과 참깨를 끼얹어주고 먹는다.
(여기에 표고버섯, 청피망도 같이 넣어주면 색이 이쁘겠죠~~)


◆ 즉석 고추장 떡볶이
재 료 : 떡 400g, 양배추 100g, 양파 1개, 당근 50g, 대파 1/2대, 어묵 100g, 양념장 :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1큰술, 물 4컵, 소금 조금

만드는 방법
1. 가래떡, 야채와 어묵을 손질한다
☆ 어묵 기름 빼기. 어묵과 채소를 같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둔다. 
2.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고루 풀어지게 젓는다. 더 매운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어도 상관 없다. 간이 배게 재워둔다. 
3. 끓는 물에 떡을 살짝 데쳐서 양념장에 볶는다
☆ 떡 체에 밭치기 : 떡볶이 떡은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밭쳐 둔다. 굳은 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다.
☆ 프라이팬에 볶기 : 달군 프라이팬에 양념장을 붓고 씻어 놓은 떡을 넣어 볶는다. 
☆ 야채 넣어 볶기 : 하얀 떡에 어느정도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지면 손질해 둔 양배추, 당근, 대파와 어묵을 넣고 고루 뒤적인 다음 끓인다. 
☆ 간하기 : 맛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고추장떡볶이는 고추장만 넣으면 떡의 전분질과 합쳐져 맛이 텁텁하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 갈비 떡볶이
재 료 : 쇠갈비 200g, 가래떡 300g, 꽃상치 4잎, 피망 1개(小), 식용유 양념장 :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추,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LA갈비로 얇게 썰은 것을 다시 길이로 2~3등분 한뒤 칼집을 넣어 찬물에 한 번 살짝 헹 군다.
2. 손질한 갈비는 배즙이나 청주에 재워 연하게 한다. 
3. 간장에 설탕, 다진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4. 넓고 납작한 그릇에 연하게 재운 갈비를 담고 양념장의 2/3만 덜어 무쳐서 간이 배도록 한다. 
5. 가래떡은 6cm 길이로 썰어 굵으면 4등분, 중간 것은 2등분, 떡볶이용 가는 떡은 그대로 사용한다. (굳은 것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면 부드러워진다.) 
6. 흰떡은 간장과 참기름에 무친다. 
7. 넓은 남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쇠갈비를 넣어서 익히다가 육수(물)를 붓고 끓인다. 
8. 갈비가 끓으면 거품은 걷어내고 준비한 흰떡을 넣어 간이 배도록 하고 가끔씩 떡이 눌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국물없이 볶는다. 
9. 피망은 손질하여 채썬 후 떡볶이가 거의 다 되어갈 때 섞는다. 
10. 접시에 꽃상치를 깔고 갈비 떡볶이를 먹음직스럽게 담아낸다.



◆ 김치 떡볶이
재 료 : 김치 1/4포기, 쇠고기 100g, 표고버섯 3장, 미나리50g, 실파 30g 홍고추 1개, 떡볶이떡 300g, 다진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약간, 육수 2큰술, 김치국물 2큰술 깨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5∼6cm 길이로 썬다. 
2. 불린 표고버섯과 쇠고기는 1cm 폭으로 썰고 미나리, 실파, 홍고추도 5cm 길이로 준비한다. 
3. 쇠고기, 표고버섯은 간장, 파, 마늘, 설탕, 깨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양념한다.
4. 떡은 말랑말랑할 때 참기름으로 버무려 놓는다.
☆ 굳었으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내어 쓴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홍고추, 표고버섯, 고기를 볶아 고기가 반숙 정도로 익으면 김치를 넣어 충분히 볶는다. 
6. 5번에 미나리, 실파, 떡을 넣어 다시 한번 어우러지게 볶는다. 
7. 6번에 분량의 육수, 김치국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살짝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낙지 떡볶이
재 료 : 중간크기의 낙지2마리, 감자1개, 당근1/2개, 양파1개, 마늘,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 참기름, 참깨, 떡볶이 떡을 컵으로 두컵 될 분량, 돼지고기200g(삼겹살)

만드는 방법
1. 낙지는 싱싱한걸로 준비한다.
☆ 고르는 방법은 표면이 많아 미끌 거리지 않고 낙지의 눈이 반짝 반짝 거리는게 좋데 그 준비한 낙지를 큰 그릇(볼)에 넣고 소금을 조금 넣어서 손으로 바락바락 씻어준다.
2. 준비한 야채들 감자와 당근 양파는 썰어서 준비를 한다.
☆ 숫가락 크기정도로 썬다. 감자를 4등분 한다음에 그걸 썰어주면 바로 그 크기가 된다.
3. 양념장을 준비한다.
☆ 양념장은 간장 1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마늘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양파를 프라이팬에 넣어서 잘 볶는다. 거기다가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돼지고기를 넣어줄때 준비한 양념장 절반을 같이 넣어서 볶아주고 고기와 양념이 다 익어 갈때즘 떡을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준다.
5. 떡과 고기와 야채가 다 익었다 싶으면 이제 여기다가 낙지를 넣어준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의 양념장을 넣어준다.
☆ 주의 할점 : 낙지는 너무 많이 익히면 맛이 없으니 살짝익었다 싶으면 바로 불을끈다. 
6. 불을 끄고 여기다가 참기름 조금을 넣어줘서 향을 더해주고 접시에 위의 요리를 꺼내서 담아준다음 위에다가 살짝 깨소금을 뿌려준다.



◆ 카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물컵으로 두컵), 돼지고기 300g, 당근1개, 감자2개, 양파1개, 카레가루, 청량고추2개(매운게 싫으면 뺀다),체다슬라이스 치즈 1장, 파마산 치즈(피자집 테이블 위에 뿌려먹는 치즈)

만드는 방법 
1. 카레용 돼지고기 300g을 준비한다.
2. 깍뚜썰기한 감자2개 당근1개 그리고 굵게 썰어놓은 양파와 같이 볶기전에 먼저 볶아준다.
3. 양파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끓일 것이므로 완전히 익지 않아도 된다. 겉만 노릇노릇하면 OK
4. 물 두컵반을 넣어서 끓여준다.
☆ 준비한 떡을 넣어준다.
5. 다른 조그만 그릇에 물반컵과 카레가루한봉지를 잘 풀어준다.
6. 끓고 있던 고기와 떡쪽에 5번을 넣어준다.
6. 카레떡볶이를 그라탕 그릇에 넣어준다음에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를 얹고 다시 그위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준다.
☆ 만약 집에 오븐이 있다면 오븐에 200도 온도정도에서 한 3분정도 살짝 구어주고 전자렌즈가 있다면 한 2분정도 살짝 데워준다. 이도 저도 없다 그러면 그땐 떡볶이가 되자마자 곧 바로 그 위에 치즈를 얹어준다.



◆ 해물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조갯살 30g양파 ¼개, 파(중간 크기) 1뿌리,참기름,식용유 자장소스춘장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식용유, 맛술 ½큰술, 육수 4큰술, 설탕 ½큰술, 간장 1작은술, 녹말물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4cm 길이로 자르고 다시 길게 반으로 쪼갠다. 말랑한 상태로 준비하여 참기름으로 버무려 준다. 
2. 양파는 2cm 사각으로 썰고 중파는 0.5cm 두께로 썰어 준다.
3. 새우는 껍질 벗긴 잔새우로 준비하고 갑오징어는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어 2cm 사각으로 썰어 준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춘장을 넣고 볶다가 맛술을 뿌려준다.
5. 4에 육수를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풀어 준 다음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춘후 약간의 녹말물을 뿌린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1, 2, 3과 조갯살을 넣고 볶아 주다가 5의 자장 소스를 넣고 조금 더 볶아 간을 확인하고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 쇠고기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굵은 파 ½뿌리, 양배추 2잎, 팽이버섯 1봉, 쇠고기 60g,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애호박 ¼개, 식용유, 다시마물 1컵,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3cm 길이로 잘라 다시 길게 반으로 가른다. 떡이 단단하면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약간의 소??,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굵은 파는 3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갈라 주고 양배추는 3×3cm 크기로 썰어 준다.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가닥을 분리한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0.3cm 두께로 썬다. 
4. 쇠고기는 얇은 것으로 준비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다음 알맞은 크기로 찢어준다. 
5. 오목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넣고 볶다가 분량의 고춧가와 간장을 넣고 볶는다.
6. 5번에 분량의 다시마물을 붓는다. 끓기 시작하면 굵은 파, 배추, 가래을 넣고 계속 끓인다. 7. 떡이 부드러워지면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넣고 끓여 소금과 가루로 간을 맞춘다. 



◆ 잡채 떡볶이
재 료:떡볶이용 떡 200g, 당근 30g, 오이 ½개, 쇠고기 60g, 실파3뿌리, 식용유, 소금, 참기름 쇠고기 양념간장 ½큰술, 다진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½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0.5cm 굵기로 썬 떡복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말랑한 상태가 되게 삶은 후 찬물에 넣고 식힌다. 이것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당근은 길이 5cm, 굵기 0.2cm의 채로 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오이는 5cm 길이로 채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3. 쇠고기는 5~6cm 길이로 곱게 채썰어 제시한 분량의 쇠고기 양념으로 버무린다. 실파는 5cm 길이로 잘라 채썬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물기를 닦아낸 2의 야채와 1의 떡볶이 떡, 3의 쇠고기, 실파를 각각 따로따로 볶아 준다.
5. 각각 볶아낸 4의 볶음들을 함께 섞어 간을 맞추며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 치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 200g(중간 굵기), 브로콜리 40g, 피망·붉은 피망 ⅓개씩, 양파 ¼개, 식용유, 슬라이스 치즈 2장, 마늘2쪽, 소금, 후춧가루 케첩소스 케첩 3큰술, 붉은 포도주 1큰술, 다진 양파 3큰술, 육수 3큰술, 설탕 ½큰술, 버터, 소금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중간 굵기의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하여 4cm 길이로 잘라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브로콜리는 살짝 데친 후 알맞은 크기로 분리하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반으로 갈라 속을 털어내고 가로로 채썬다.
3. 양파도 피망과 같은 굵기로 채썰고 치즈는 잘게 뜯어 준다. 
4. 냄비에 먼저 버터를 넣고 녹인 다음 다진 양파, 케첩 순으로 넣고 볶다가 붉은 포도주를 뿌리며 계속 볶는다. 
5. 4번에 분량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설탕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저며 썬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떡을 넣고 볶아 준다. 
7. 6번에 케첩소스를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와 피망·붉은 피망을 넣고 볶으며 간을 맞춘다. 마지막에 치즈를 넣는다.



◆ 가래떡 베이컨 말이
재 료 : 떡볶이떡 12개, 베이컨 6장양념장 : 굴소스 2큰술, 물 1컵, 물엿 1큰술, 청주 1큰술, 설탕 1큰술,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은 그대로 쓰고, 단단한 것은 끓는 물에 데쳐서 이용한다. 
2. 긴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서, 떡의 가운데 부분을 둥글 게 말아준 다음 꼬치로 고정시킨다.
3. 프라이팬을 달구어 2를 놓아 굴려가면서 살짝 익힌다.
4. 냄비에 조림소스의 재료를 담고 끓이다가 익힌 3을 넣고 조린다. 



◆ 떡 꼬 치
재 료 : 떡볶이 떡 200g, 식용유 2큰술, 버터 1큰술,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토마토케첩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3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조금,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해(냉장고에 있던 것은 끓는 물에 데친다) 한입 크기로 둥글게 자른다. 가느다란 떡은 3cm 길이로 자른다. 
2. 자른 떡을 꼬치에 3개씩 끼워 놓는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토마토 케첩을 넣어 은근히 볶아 신맛을 날린 후, 고추장과 굴소스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맛술과 물엿,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두르고 꼬치에 꿴 떡을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5. 구운 떡꼬치에 앞뒤로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가며 다시 살짝 굽는다.



◆ 중국 떡볶이
재 료 : 가래떡 or 떡볶이떡, 팽이버섯, 양파, 당근 달랑 4가지와 다진마늘 및 굴소스 약간과 간장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당근은 채썰어 기름에 볶아 준비 해 둔다. 
2.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 물에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둔다.
☆ 팽이버섯은 원래 진공포장 되있는 상태로 써도 깨끗하다고 한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떡을 넣어서 부들부들하게 익혀 준비해 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주다가 1,2,3의 재료를 넣고 간장, 설탕, 굴소스 약간을 넣어 재빨리 볶아준다.
5. 팽이버섯은 금방 익으며 이미 익혀놓은 재료들이므로 사알짝 볶은 후 통깨를 뿌려 그릇에 예쁘게 담는다.

Posted by 두장

콩나물콩의 종류

 

국산 콩나물 콩중 재래종은 약 20여 가지가 있으나 그중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같은 품종이라도 남쪽으로 갈수록 작아지고 북쪽으로 갈수록 굵어진다다.

1) 오리알태(유태) - 남해안을 제외한 중남부 지역에서 생산되며 오리알과 흡사한 바탕에 검은 반점이 있습니다. 지역별로 중소립, 소립등 차이가 있다.

2) 쥐눈이콩(서목태) - 쥐의 눈과 비슷하다하여 생긴이름이며 검은색으로 전국에 걸쳐 생산됩니다. 약콩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콩나물보다 식초공 한약방 등에서 약콩으로 주로 이용한다.

3) 준저리 - 진도, 해남, 완도, 제주 등 주로 남해안 일부에서 재배되며 황색바탕에 극소립으로서 수율이 높다.

 

(1)

 

1,콩나물은 물에다가 하루 불려서

2,시루나 이와 비슷한 물이 잘빠지는 그릇에다 넣어준다.

3,삼베 보자기 같은 바람이 통하는 보자기로 덮어준다.

4,물을 준다. 자주 줄수록 좋다,

5,물기가 마르면 콩나물에는 성장이 멈추고 물의 흡수가 필요해서 콩나물에 뿌리가 많이 나는데 이것을 "다방부리"라고 한다, 다방부리가 많으면 콩나물이 질기고 상품의 가치도 맛의 가치도 떨어진다,

6,콩나물에에는 햇빛이 차단 되어야 함으로 어둔 곳이나 직접 직사광선 은 피한다,햇빛을 보면 콩나물이 파랗게되고 그냥 방치하면 잎사귀가 나옵다,

7,콩나물은 따뜻한 실내온도 20도 이상이 되어야 잘자란다,

 

(2)

 

1.콩 고르기 및 닦기


수확한 콩에는 여러 가지의 불순물(不純物)로 흙, 돌, 모래, 짚 등이 혼입(混入)되어 있어서 이것을 물로 깨끗이 씻어 제거해야 한다. 콩의 수세(水洗)과정에서는 콩 표면과 표면이 마주치는 마찰작용에 의한 표피(表皮)의 일부 파괴로 수분이 잘 침투하며 팽윤이 원활하여 발아과정을 촉진시켜 주게 된다.


2.수침(水侵) : 콩 불리기


수침(水侵)은 콩 내부에 수분을 침투시켜 콩 눈의 발아를 촉진하는 과정인데 수침시간은 4~6시간, 물의 온도는 20~25℃ 정도가 적합하며 수침중 자주 저어줌으로써 공기를 흡입(吸入)시켜 주어야 발아를 촉진시킬 수 있다.
수침시간이 너무 길어지게 되면 콩 내부의 신진대사가 과다하게 진행되므로 생장력이 약해지게 됨을 주의하여야 한다. 한편 온탕침지(溫湯侵漬)방법으로서는 45~53℃에서 약 3시간 침지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종자소독 겸 발아촉진 효과를 얻을 수 있으나 온도를 유지시켜 주기 위하여 더운물을 공급하여 주는 단점이 있다.


3.관수(管水) : 물주기


콩나물을 재배하는데 있어서 관수과정은 생육(生育)을 위한 수분공급 뿐만 아니라 생육시 호흡작용에 의하여 발생되는 열을 냉각시켜 주는 냉각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콩나물 재배에 있어서 관수량과 시간이 부족할 경우 온도상승으로 미생물에 의한 변질 또는 생육상태의 부진을 초래하게 된다.
콩나물 재배과정중 처음 싹이 나오기 시작할 때는 호흡작용이 왕성하여 발열량이 많아 자체품온(自體品溫)이 급격하게 상승되며 싹이 2~3cm정도 생육하였을 경우에는 관수 횟수를 다른 시기보다 증가시켜야 한다. 수주시간은 5~6시간 간격으로 1일 4~5회 실시한다. 이는 생육에 적합한 온도를 유지해 주며 미생물에 의한 부패방지에도 바람직하다. 또한 수량(水量)이 부족하면 잔뿌리가 많이 생기게 되므로 충분한 양을 관수하여야 하는데 적합한 수량은 콩나물 중량에 대하여 100~150배 정도이다.


*콩나물 재배시 주의할 점*


◈ 부패예방

▷ 지하수로 재배한다.(철분 1ppm이하, 염분 100ppm 이하)
▷ 신선한 햇콩으로 재배한다. : 묵은 콩일수록 발아율이 낮다.
▷ 물주기를 적절히 한다. : 물주기는 콩나물의 성장뿐아니라 생장과정중의 분비물 및 유해가스 제거, 신선한 공기의 공급, 온도 조절을 통한 미생물 증식 저지로 부패를 예방한다.

 

◈ 잔뿌리

콩싹에서 잔뿌리가 돋는 것은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이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잔뿌리를 다듬어야하므로 잔뿌리가 적은 것을 선호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보통 시루에서 5일부터 잔뿌리가 돋기 시작하여 수확기까지 빠른 속도로 잔뿌리가 크는데, 온도가 높고, 물주기가 부족하면 더욱 많이 돋느다. 이것의 발생을 억제하는 방안은 물을 자주 충분히 주며 아울러 온도를 낮게 하는 것이다.

 

◈ 섬유질화

콩줄기가 섬유질화하여 질기게 느껴지며, 심한 경우는 씹은후에 입안에 유질이 남는다. 섬유질화는 물주기가 부족할 때 촉진되므로 충분한 관수를 하여야 한다.

 

◈ 잔류농약

콩나물 부패를 막고, 색택을 좋게 하기 위하여 호마이등 종자소독제를 사용한다는 보도가 그동안 신문 및 TV에서 여러 차례 보도됨으로서, 많은 소비자들이 콩나물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게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대규모재배와 기온이 높은 여름 및 갈수기의 물의 부족 등 콩나물 부패가 쉽게 되는 조건에서 고품질의 콩나물을 생산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콩나물을 생산하는 것만이 콩나물산업을 왜 유지하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유지하는 확실한 방법일 것이다.

출처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면서..... 원문보기 글쓴이 : nostalgia
Posted by 두장

엄마표 교촌치킨 만들어 먹기

 

 

한동안~ 교촌치킨이 아주 붐이였죠~~

요즘..치킨 시켜 먹은지. 꽤 되었는데~~ 간장양념의 짭짤하고 달달한 교촌치킨 맛이 생각나~

주말 간식으로 만들어본 교촌치킨 따라하기! 이웃님들에게 소개해드리려구요~~!!

 

요즘 치킨한마리 시켜먹어도 꽤 비싸잖아요~!!

저렴한 가격으로 집에서 깨끗하게 만들어먹는 교촌치킨!! 자 시작해볼까요?^^

 

 

 

 

 

색깔이 얼추 비슷하죠?~~ 맛은 더 기가 막히답니당~~

( 내가 만들고 너무 자화자찬하신다 ㅋㅋㅋㅋ)

 

재료: 닭1팩. 우유200MlL, 소금.후추 약간. 전분가루 한컵.

 

 

 

 

 

 

마트에서 잘 손질된 닭봉 두팩을 구입해서~ 네명이 아주 포식하였지요~!!

원래는 닭봉1팩. 윙1팩. 구입해서 만들려고했는데~ 윙이 다 떨어져서.. 봉으로만

 

물에 한번 씻어서~~ 볼에 넣고. 우유에 30분정도 담가주세요~

(닭요리할때~ 닭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육질을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우유에 재웠다 하는거 다 아시죠?^^)

 

 

 

 

 

우유에 재운 닭을 물에 깨끗히 씻어서~  간이 잘 베도록, 살이 잘 익도록 칼집을 두군데 내주세요~!!

 

볼에 손질된 닭을 넣고, 소금 1/2 작은술. 후추 솔솔 뿌려서 잘 섞이게 하신다음.

 

 

 

  


전분 2/3컵 ( 종이컵으로 )을 넣어서 잘 섞어주세요~!!

 

고루 잘 섞이게 한다음 접시에 전분 1/3 컵 정도를  담고.

 전분에 버무려진 닭을 하나씩 탁탁 털어가면서 다시 고루고루 묻혀주세요~~~

 

전분가루 묻혀서 바로 튀기면,  가루가 날려서 기름이 뿌옇게 되거든요~~

전분가루가 닭살에 잘 스미도록, 한10분정도후  튀겨주세요~~~!!

 

 

 

 

 

 양념: 식용유 2큰술. 진간장 6큰술. 물 6큰술. 미림 3큰술. 굴소스2큰술. 레몬즙1큰술. 물엿2큰술. 설탕1큰술.

다진마늘2큰술. 건고추 5개.

 

 

여기서잠깐!!   

간장양념 치킨이니만큼.. 간장의 맛이 중요할것같은데요~

마트에가면. 꽤 여러종류의 간장이 있고, 간장의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한적이 참 많았던거같아요~~ 같은 진간장이라도, 가격대도 천차 만별이구요~

너무 싸면 안좋을것같고, 또 비싸면 비싼대로 간장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왜이렇게비싸지? 하고. 망설였던 기억이 나는데요~

 

진간장은 원래  오래 묵은 재래식 간장으로,  오래 묵을수록. 색깔이 진해지고,

짠맛은 줄고. 단맛이 생기고 맛이 좋아지기때문에  진한간장이라는 의미로 진간장이라고 불리었다고 해요~

 

그러나 요즘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진간장은 만드는데 1주일도 채 안걸리는

화학간장(산분해간장)과 양조간장의 혼합으로,  숙성과정이 없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진한 색깔을 내려고, 카라멜 색소두 들어가구요~

값싸게 만들려고 방부제(합성보존료)도 사용한다고 합니당... 그래서 가격도 저렴한거였구요~!!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현재 이런 화학간장(산분해간장)이 일부 산업용으로만 만들어진다고해요~

 

간장의 종류도 많고, 어떤음식에 어떤용도로 사용해야할지  궁금해서.

가장 궁금했떤. 양조간장과 진간장의 차이에 대해서 지식인도 찾아보고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요~~!!

 

양조간장은 6개월이상 발효 숙성 시킨 간장이라서  단기간에 제조하는 진간장보다

만들기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들기때문에 가격은 비싸지만. 

일반 진간장보다  숙성기간이 길어진 만큼. 맛이 깊고 맛이 좋은 고급간장이라네요~

같은 용도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간장 사용량이 적은  무침이나, 양념장등에 사용하면 적합할거같아요~

 

무심코 먹던. 간장에도 이렇게 깊은 뜻이~~~!!

앞으로는 간장 하나를 사더라도, 제품 후면에 표기된 첨가물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해야겠어여~!

 

저는 요즘 자연숙성간장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단기간에 여러 첨가물을 넣고 만든 화학간장이 아니라,  이름그대로 자연숙성시킨 간장이라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믿고 먹을수 있구요~ 덜 짜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내는 간장인거같아요~

 

 

 

 

 

짭짤하고 달달한 간장양념에~ 매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마른 건고추 5개를 넣어주었어여~

어슷어슷 썰어서 준비해주시구요~!!

(더 매콤한거 원하시면 청양고추도 첨가해주세요)

 

 

 

 

 

달궈진 팬에~ 기름 2큰술을 두르고 다진마늘 2큰술과 건고추를 넣고

향을 내면서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진간장 6큰술. 굴소스2큰술. 설탕 1. 물엿2. 미림 3. 물 6. 레몬즙1.

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레몬즙없으면 식초로 대체해주시구요)

 

약간 졸인듯한 느낌으로. 너무 멀겋지 않게~ 너무 끈끈하지도 않게~

적당히. 졸여주세요!

 

 

 

 

 

어느정도 졸여지면, 체에 받쳐서 고추와 고추씨. 마늘을 걸러내서

간장소스만 남게 해주세요~~~!

 

 

 

 

 

완성된 교촌치킨의~ 간장양념이예요~~~~!!!

 

  

 

 

 

이제 닭튀길 차례!

전분가루가 어느정도~~ 가루 날림 없이 닭살에 스며져있는 상태가 되면.

달궈진 기름에~~~전분가루를 넣어서, 바로 올라오면  닭을 넣어주세요~~ 

 

전분가루가~ 충분히 잘 입혀져서 그런지.. 기름하나 튀지않고~ 잘 튀겨집니다.

한 2분정도. 충분히 익혀주신다음. 키친타올 위로 건져서 기름을  빼주시구요~

 

 

 

 

모든 튀김은 두번 튀겨야 바삭하고 맛잇죠?

위에 노릇노릇한 색은 2번튀긴닭.

밑에 허연색은 1번튀긴닭.

 

 

 

 

 

노릇노릇하게~ 바삭바삭하게~ 두번튀겨준 닭이예요~ㅎㅎ

 

 

 

 

준비된 소스에~~ 잘 튀겨진 닭을 넣어서 버무려 주세요~~~!!

소스가 너무 많아서. 자작 자작 졸여지는 느낌이 아니라

버무려주는 느낌으로~ 한번 양념을 발라준다는 느낌이예요

 

 

소스의 농도가 중요한거같아요~~ 너무 묽지도, 너무 걸죽하지도 않은상태로요~~

 

 

 

 

요렇게 잘 섞어서~~ 소스가 튀긴닭에 고루고루 잘 묻혀지도록 버무려 주시구요~~~!!!

너무 오래 담그지도 마시구요~~ 눅눅해질수있으니. 바삭함을 고대로 살릴수 있도록 살짝 버무려주세요~

 

 

 

 

짜안~~~ 간장소스 닭튀김 완성이예요^^

 

 

 

 

교촌이랑 맛도 모양도 흡사하네요~~~

바삭함이 고대로 유지되서 바삭바삭하면서도. 간장양념이 잘 어우러져서.

짭짤하면서도 달콤하구요~~~  정말 맛있어용^^

 

 

 

 

 

이건~ 두번째 팩으로 만들어본. 닭강정!!

 

똑같은 비율의 소스에~ 물엿2큰술. 설탕 1큰술씩을 더 넣고 졸여주었떠니. 찐뜩찐득한 소스가 만들어져서

튀긴닭을 넣고 버무려 주었더니~ 색도 더 진하고, 찐득찐득한 닭강정이 만들어졌어여~~!!

 

  

 

 

 

 

첫번째 시도는 정말 교촌과 완전 흡사한 교촌치킨이였구요~

두번째 시도는 달콤한 간장소스 닭강정이였습니다~~

이웃님들 취향껏 맛있게 만들어드시면 될거같아요~~~!!

 

요즘 닭한마리 시켜도 가격이 많이 비싼데~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만드는 번거로움은 있으나,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있게, 깨끗하게 먹을수 있는거같아요~~

가족들이~ 맛있게 드시면. 그게 또 요리하는사람의 행복이지요^^

앞으론,  치킨시켜 먹을일 없을거같아요ㅎㅎㅎㅎ




원본 자료 : http://cafe.daum.net/happy-bank/I2RM/115

Posted by 두장
2008.10.22 16:47

1. 산수유 효능

 

[##__##]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산수유나무의 열매를 산수유라고 합니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씨를 뽑아버리고 햇볕에 말랍니다. 
맛은 시고 성질은 약간 따뜻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보양약으로서 간경, 신경에 작용하여 간신을 보하고 유정을 낫게 하며땀을 멈춥니다.


약리실험에서 뚜렷한 이뇨작용, 혈압을 잠시 낮추는 작용, 단백질 소화를 돕는 작용, 항암작용, 억균작용,

줄어든 백혈구 수를 늘리는 작용 등이 밝혀졌습니다. 
신허로 인해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며 아픈데, 유정, 음위, 어지럼증 등에 사용할 수있습니다.

산수유는 약간 따뜻한 성질에 신맛을 갖고 있으며 간과 신장을 보호하고 몸을 단단하게 한다. 
신맛은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고 방광의 조절능력을 향상시켜 어린 아이들의 야뇨증을 다스리며,

노인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요실금증상에도 효능이 있다. 노인이나 어린아이가 이런 증상을 보일 때

인삼과 오미자 진피 익지인을 함께 쓰면 잘 낫는다.  허리가 아픈 경우 산수유와 두충, 우슬, 지황,

산약 등을 배합해 가루내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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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 열매 말리는 과정)

 


산수유의 가장 큰 약리작용으로는 허약한 콩팥의 생리기능 강화와 정력증강효과가 꼽힌다. 
산수유를 장기간 먹을 경우 몸이 가벼워질 뿐만 아니라 과다한 정력소모로 인한

요통, 무기력증, 조로현상, 이명현상, 원기부족 등에도 유익하다.


정자수의 부족으로 임신이 안 될 때도 장기간 복용하면 치료효과가 있다. 
육미지황탕은 산수유를 비롯한 보혈 보음제인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산수유다.

원기를 올려주고 신장기능을 강화해 정기를 돋워주기 때문이다. 
이런 효능은 남성의 조루현상이나 발기부전, 또는 몽정이나 지나친 수음 행위 등으로정신이

산만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도 적용된다.


오래 두고 먹어도 부작용이 없고, 독특한 향기와 단맛을 지니고 있어 부담없이 차로 끓여 마시기에도 좋다. 
다른 약재와 섞어 차로 끓여 장기간 마시는 것으로도 약효를 볼 수 있다. 
수렴성강장약으로 신장의 수기를 보강하고 남성의 정수(精水)를 풍부히 하여 정력을 유지하는데 효능이

탁월하고 허리, 무릎 등의 통증 및 시린 데 효능이 높고 여성의 월경과다 조절 등에 좋다. 

 

 

2. 산수유 채취시기

산수유를 약용 및 차로 이용하는 열매는 10월에 빨갛게 익으며, 10월 중순 상강(霜降)후 수확하고 맛은

떫고 강한 신맛이 난다.  산수유차 고유의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서는 잘 익은 산수유 과실을 채취하여

깨끗이 잘 씻고 일차로 햇볕에 약 일주일정도 말린 산수유를 씨를 제거한 다음 스프레이로 술을 언 정도

뿌려서 다시 햇볕에 완전히 말려 사용하면 산수유 특유의 효능을 즐길 수 있다.

                                                                                             

산수유 150g 을 맑은물 10리터(5되)에 넣고 높은불에 1시간 낮은불에 2시간정도 끓인다. 차가 3리터정도

남았을때 건데기를 건져낸다. 설탕또는 꿀을 입에 맞게 넣어 복용한다. <주의> 도라지, 방풍, 방기 등과는

배합을 하지 않는다

 

 

 3. 산수유 씨 제거방법

산수유의 살은 원기를 굳세게하며 정을 보하는 오묘함이 있는데, 씨는 정(精)을 미끄러져 나가게 한다고

 한다. 따라서 씨는 제거하고 먹는게 좋다고 하며 산수유는 씨를빼내고 육질만 말려야 한다.  산수유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1주일정도  말린 다음에 씨를 빼내고 소주를 스프레이로 뿌려서 다시 완전히 말리면 

진정한 산수유차를 맛보실 수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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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장

 

잘익은 모과를 준비한다

 

사등분으로 나누어 씨를 발라준다

 

적당항 크기로 등분한후 얇게 슬라이드한다

 

설탕은 1.5배정도가 좋타(액기스가 많이 우러나야 머을때 마르지 않고 먹을수있다)

 

설탕과 얇게저민 모과를 버무린후 각각의 통에 담아둔다.

(너무 큰통에 한꺼번에 담으면 먹을때 산화되시 쉬우므로 작은통에 나누어 담는게 좋타..)

 

실온에서 보름쯤 지난후 따뜻한물에 우려먹으면 겨울철 감기걱정끝~~~~~

 

보름이 지난후에는 냉장보관하는것이 좋타.....




출철 : http://blog.naver.com/mk5011/30036698626

Posted by 두장
2008.09.19 00:25

***도라지의 효능***

도라지는 맛이 쓰고 성질은 약간 따듯하며 독이 없다. 도라지는 폐기(肺氣)를 맑게 하고 인후(咽喉)에 이로우며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 준다. 그리고 농혈을 제거하며 한열을 없애고 기혈을 보강한다. 또한 폐병 해수의 보조식품이다. 동시에 일상 채식의 하나이기도 하다.예로부터 ‘일(一) 인삼, 이(二) 더덕, 삼(三) 도라지’라는 말이 있듯이 더덕과 도라지는 생김새뿐만 아니라 약효가 인삼과 비슷하다. 특유의 쌉싸름한 향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기 때문에 기관지염은 물론 편도선염, 인후염 등에 약으로 쓰이는 생활 속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잡고 있으며 최근 22년생 도라지에서 산삼에 버금가는 약효과 과학적으로 입증되며 장생도라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폐병, 해수, 가슴 답답증, 담혈(痰血) 도라지 약 37.5g (날 것이면 10뿌리정도) 와 감초 75g을 물 3되에 삶아 1되 정도 되면 이것을 매일 3차례 식후마다 먹는다. 또 차 마시듯 자주 마셔도 오래 계속하면 좋다. 
 후종(喉腫), 인후통, 풍치와 혀의 염증으로 인한 열증(熱症) 도라지 37.5g을 3사발의 물이 반이 되도록 삶아 감초를 약간 넣고 자주 마시면 된다. 날 도라지는 10뿌리 기준이다.  가슴이 답답할 때나 기침, 헛배가 불러 답답할 때 도라지 37.5g을 귤껍질(같은 양), 생강 5조각에 물 3~4사발을 부어 반이 되도록 달인 다음 이것을 1일분으로 하여 3~5회 나눠 마시면 매우 좋다. 
 
코피 
도라지 37.5g을 물 3~4사발이 반이 되도록 졸여 3회로 나누어 식후마다 마시면 된다. 장복하면 효력이 있다. 그리고 이 방법은 피를 토하거나 하혈 등의 가벼운 증상에도 쓸 수 있다. 갑작스러운 오한이나 더위로 위복통이 일어났을 때 도라지 37.5g과 생강 5조각을 함께 삶아 그 물을 자주 마신다. 
 
심장쇠약으로 답답하거나 잠이 오지 않을 때 도라지 37.5g, 치자 12g을 삶아 차 마시듯 3~5일 계속해서 마시면 효력이 있다. 
 
주독과 주취를 풀려고 할 때 도라지 37.5g, 갈근(칡뿌리 말린 것) 37.5g을 삶아 설탕을 타 자주 마시면 된다. 복부를 다쳐 상하거나 어혈, 또는 그로 인해 답답하여 급한 기침을 할 때 도라지 37.5g을 남자 어린아이 소변 3~4컵과 함께 달여 한번에 속히 마시면 다 풀린다. 
 
간에 열이 오르고 눈이 빨갛게 부어 아플 때 도라지 37.5g, 치자 약 16g을 물 3~4사발로 달여 반이 되면 매일 3~5차례 자주 마시면 효력이 있다. 
 
도라지차 
이것은 가래를 녹이고 기와 혈을 순조롭게 한다. 그리고 위의 소화를 촉진하고 해수를 멎게 하며 한열을 제거한다. 또 식독과 주독을 풀어 주므로 가정에서 상비할만한 약차이다. 만드는 방법은 도라지 600g과 귤껍질 600g을 가루로 만들고 꿀 1.2㎏, 설탕 300g을 섞어 통에 담아 재워 둔 뒤 10일이 지나면 이것을 꺼내서 먹으면 된다. 먹는 법은 끓인 물 한 컵에 찻숟가락 하나의 양을 풀어서 마신다


마른기침, 가래
마른 기침, 가래에는 말린 도라지 20g 과 감초 20g을 약탕관에 물을 한 대접 부은 후, 물이 끓기 시작하면 은근한 불로 만든 후, 약 50분간 다리면 물이 절반으로 줄어 든다. 이 물을 수시로 복용하면 기침, 가래, 해수에 좋다. 단 주의할 점은 도라지 겉껍질에는 독성이 있으므로 제거하고 사용해야 한다.
너무 오래 장복하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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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펴낸<동의학사전>에서는 도라지에 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폐경에 작용한다.  담을 삭이고 기침을 멈추며 폐기를 잘 통하게 하고 고름을 빼낸다.  도라지 사포닌이 기관지분비를 항진시켜 가래를 삭인다.  약리실험에서 진정작용, 진통작용, 해열작용, 강압작용, 소염작용, 위액분비억제작용, 항궤양작용, 항아나필락시아작용 등이 밝혀졌다.  가래가 있으면서 기침이 나며 숨이 찬데, 가슴이 그득하고 아픈데, 목이 쉰 데, 인후통, 옹종 등에 쓴다.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인후두염 등에도 쓸 수 있다.  하루 6~12그램을 달이거나 환을지어 또는 가루내어 먹는다."북한에서 펴낸<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도라지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도라지(Platycodon grandiflorum A. DC. )의 다른 이름은 도랒, 경초, 길경, 백도라지(흰 꽃 피는 것)이다.  식물은 높이 50~100센티미터 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잎은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고 3개씩 돌려붙거나 어긋나게 붙는다.  가지 끝에 톱 모양의 큰 꽃이 흰색 또는 하늘색을 띤 가지색으로 핀다. 각지의 산허리, 산기슭의 양지에서 자란다.  씨로 번식하며 심기도 한다.  뿌리인 길경은 봄 또는 가을에 캐어 물에 씻어 그대로 또는 겉껍질을 벗기고 햇볕에 말린다.  뿌리가 곧고 굳으며 충실하기 때문에 길경이라고 한다.  성분은 뿌리에 약 2퍼센트의 사포닌이 있는데 물분해되면 폴리갈라산 c30 h48 o6 및 도라지사포게닌 c30 h48 o7(키요사포게닌 또는 플라티코디게닌), 플라티코게닌산 A, B, C, 플라티코디게닌이 된다.  프로 사포닌으로 3-O-β-글루코시드, 베툴린, 쿠마린, 수지, 기름(스테아르산과 올레산으로 된 글리세리드, 피토스테롤), 적은 양의 알칼로이드, 많은 양의 이눌린, 플라티코디닌(c6 h10 o5)10(과당 10분자가 결합한 다당류), 매우 적은 양의 녹말 알갱이가 있다.사포닌 함량은 겉껍질을 벗기지 않은 것이 높고 또한 심은 것보다 저절로 자란 것에서 높으며 심어서 2년 자란 것이 제일 높고 3년부터 적어진다. 잎과 줄기에도 사포닌이 있으며 특히 꽃필 때 많다.  그러므로 도라지를 많이 심을 때에는 잎과 줄기를 내 버리지 말고 쓰도록 해야 한다.  용혈지수는 뿌리에서 1:333, 전초에서 1:286이다.  전초에는 플라보노이드 글루코루테올린이 있다.작용은 도라지사포닌은 용혈작용이 있다.  용혈지수는 1:10,000이다.  겉껍질(코르크)은 마른 동약의 약 5퍼센트를 차지하는데 용혈작용이 없다.  그러므로 껍질을 벗길 때에는 겉껍질만을 벗기고 속껍질은 상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도라지 사포닌은 목 안과 위의 점막을 자극하여 반사적으로 기관지 분비선의 분비를 항진시킨다.  그래서 가래삭임작용을 한다.  또한 진정, 아픔멎이, 열내림작용을 주로 한 중추억제작용과 항염증작용, 핏줄확장작용, 항콜린작용이 있다. 응용은 동의치료에서 가래약으로 기침, 기관지염에 쓰고, 배농약으로 곪는데, 곪는 기관지염, 편도염, 인후아픔에 쓴다.  민간에서는 머리아픔, 성홍열, 콜레라, 위염, 적리, 간경변증, 복수, 수두, 유행성 이하선염, 심장, 핏줄계통 질병에 쓰며 진경약, 땀내기약, 아픔멎이약, 구풍약으로도 쓴다.  특히 인삼 대용으로 오래 쓰면 보약으로서 좋다고 한다."

중의사 한성호씨의<식품비방>에서는 도라지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초롱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서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는데 심어 가꾸기도 한다.  뿌리는 살찌고 줄기는 한 대 또는 여러 대가 모여 나며 높이는 60~100센티미터이다.  잎은 길둥글며 꽃이 뾰족한데 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거의 없으며 어긋맞게 나거나 돌려 붙는다.  여름 가을철에 끝이 다섯 쪽으로 째진 푸르스름한 자주빛 또는 흰 빛의 종 모양의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하나씩 피고 열매는 삭과이다.  한국의 각지방 및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흰 꽃이 피는 품종을 백도라지라고 한다.  도라지는 맛이 쓰고 성질은 약간 따뜻하며 독이 없다.  도라지는 폐기를 맑게 하고 인후에 이로우며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 준다.  그리고 농혈을 제거하며 한열을 없애고 기혈을 보강한다.  또한 폐병 해수의 보조 약품이다.  동시에 일상 채식의 하나이다.


참으로 도라지는 조상 대대로 말없이 기관지를 보호해준 대단히 유익한 약초이다.  재배산보다 야생 산도라지가 약효가 훨씬 높다. 도라지를 옮겨심는 방법으로 5년 이상된 장생 도라지를 키워서 고가에 수출하기도 한다. 

Posted by 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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